5월 9일자 낙션발 버스 시황(버스폰, 공짜폰 정보) :: 2008.05.09 20:06



5월달에 들어서 그동안 타 통신사의 의무약정제 시행을 지켜보던

LGT가 드디어 의무약정제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존의 정책들이 모두 접히고 12개월 정책만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5월 들어서 눈여겨 봐야 할 모델은 'SKT밖에 없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SKT의 IM-S230, SCH-C220, IM-R200, LG-SV300, LG-SV570, MS700

KTF는 없음

LGT도 없음

정도가 있습니다.


초 강세 공격 전략이라고 볼 수 있는 지금의 SKT의 판매 전략은

정말로 자금력이라는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가입비 면제 정책까지 실려나오니 더더욱 그렇지요...

(특히 MS700의 경우 어느 판매자의 경우 가입비 면제에

시중가 9.9만하는 BT3030 블루투스 이어폰을 줍니다)


KTF는 계속 쇼킹스폰서로 가고 있는듯 하고 


LGT는 의무약정제를 시작한지 몇칠밖에 되지 않는데다가

연휴가 많아서 제대로된 정책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역시 신규 정책은 전무하고 번호이동 정책만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주간의 이동통신 소식을 살펴보면...

통신재판매(MVNO) 법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통신요금 인하를 목적으로 하는 통신 재판매 법은 이미 외국에서 많이 시행되는 형태로

흔히 별정 통신으로 알려져 있는 서비스 입니다.

별정의 장점이라면 무엇보다도 싼 가격의 통화료가 장잠이지요...

어쨌든 17대 국회에서 처리가 지연되서 자동폐기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당 법안은 통신요금 인가제 폐지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옥션 정보유출 사태에 이어 터진 하나로 정보유출 사태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뿐만 아니라 공정거래 위원회도 조사할 계획이라고 하니

관련된 기관들의 조사의 행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어쨌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좀더 투명하고 안전한 방향으로 변했으면합니다.


또한 휴대폰 할부시 내던 할부보험료가 사용자에게 환불 될 것이라 합니다.

할부 구입후 중도 완납한 경우에는 그동안 관계된 규칙이 애매해서

그냥 통신사 쪽에서 킵 하고 있던 자금들이

사용자에게 환불될 예정이라고 하니 확인후 환불 받으시기 바랍니다.

확인은 각 통신사 114에 물어보시면 될 것입니다.


햅틱폰이 1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불어서 햅틱의 LCD를 WVGA로 업그레이드 해서 올 7월에 출시된다고 하니...

삼성이 10만명을 상대로 햅틱 베타테스트를 했다는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스톰폰 역시 나온지 얼마 안되서 AMOLED로 업그레이드 해서 재출시 후

기존 제품은 단종시켜버려서 무상 업그레이드 요구 등으로 조금 시끄러웠는데

이쪽은 안되었다고 합니다.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간의 의견충돌이 이슈입니다.(옛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

지식경제부 측에서 '경제제도 선진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700MHz 저대역 주파수 이동통신용으로 재할당 등이 포함된

방송통신위원회 쪽의 업무에 관련해 지식경제부 측에서 계획을 발표한 꼴이니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 지식경제부 산하의 소속인 양 발표하는것이 어디있냐면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들어내었습니다.

어쨌든 예전 산자부와 정통부와의 갈등이 재현되는 모습입니다.

그래도 700MHz면... 상당한 통품이 되겠군요...!


이상 5월 9일자 낙션발 버스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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