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여간의 자취생활을 마무리 하며... :: 2008/12/19 23:33
/자취생활
오래간만에 포스팅 입니다.
그동안 논문도 있었고... 시험도 있었고... 여러가지가 연달아 오면서
포스팅 할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
여튼... 2년이 채 안된 자취생활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부끄럽지 않게 살려고 해왔는데 잘 되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짐을 싸면서... 우체국택배 6호로 두박스 5호로 세박스가 나왔는데...
이게 다가 아닌겁니다 -_-;
큰 가전제품(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전자레인지, 밥통)은 남아있고...
주방 살림은 손도 못댓네요;;
2년간 살면서 참 많이 들여왔나봅니다.
변한것이라면 책이 좀 더 많아지고 모니터가 더욱 커졌다는것?
그리고 책상에 물건이 더 많아졌다는 것이겠네요...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라면...
다음 메인을 장식했던 인터넷 반찬 시식기 인데..
참 많이 까이기도 하고 -.-;
여튼 그렇습니다. 뭐... 맛좋고 다 좋았습니다만...
어쨌든... 정리좀 더 하러 가야겠네요.
끝이 안보이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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