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웰빙... 3월 14일 웰빙의 자취생활 :: 2007.03.14 21:36


1.
학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이번주는 여러가지 일이 있네요.
일단 어제는 소속 학과 동아리 개강총회가 있었고...
내일은 가입을 권유받고 있는 동아리의 개강총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금, 토, 일은 MT이구요.

잡힌 일정이 많아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 몸에 힘이 안들어가는...;;;



2.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잘먹고 잘자야 하니...
자는건 -_-; 솔직히 별로 못자고 있으니... 먹는거라도 잘 먹자는 생각에...
식단을 조금 웰빙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일단... 흰 쌀밥에서 무려! 흑미밥으로 변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밥을할때... 쌀 두컵 정도 해서...
일반미 두컵, 흑미 1/4컵 했더니...
밥이 좀 많이 검네요 -_-;; 다음부터는 조금 섞어야 겠습니다...;;

800g짜리 흑미가... 3500원 정도 주고 샀습니다.
다음번에는 잡곡을 사다가 잡곡밥을 먹어야 겠군요 :D

이제 다른 웰빙 식단으로 변화를 꽤하려면... 알아야 하기에...;
일단 밥부터 바꿔보았습니다. 흐흐흐...
요즘엔 군대에서도 흑미밥, 잡곡밥 나오는데... 일반인인 저도 좀 섞어 먹어야지요 -_ㅡ...



  • BlogIcon trendon | 2007.03.17 02: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랙푸드 좋지요. ^^ 그나저나 자취하고 복학생이면 집이 난장판으로 흘러가기 쉬운데.. 음주가무는 적절히 자제하시나보군요. ^^

    • BlogIcon KAIC | 2007.03.19 0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술자리를 즐기기는 합니다만... 필요한 자리가 아니면 술을 안마십니다.
      개강하고... 집안 살림 꾸려 나가는게... 정말 힘들지만 -_-;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청소도 깨끗이 해주고... 반찬같은건 시간 있을때 마다 간단히 만들어 두려고 합니다...
      확실히 기숙사 살때하고는... 먹는 문제가 들어가니깐 많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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